2008/04/01 13:16

위젯 코리아 컨퍼런스 2008 후기 - 후기는 삭히고, 묵혀서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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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 위젯 코리아 컨퍼런스 2008 ::

지난 3월 28일 역삼동 포스틸 타워 3층 아트홀에서 열렸습니다.
발표자, 키노트 등 구체적 내용에 대해서는 http://www.widgetkorea.com에서 확인하시길 바래용..^_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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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스틸 타워입니다.



먼저, 지각하는 관계로 위자드웍스 컨퍼런스 블로거 기자단 여러분을 챙겨드리지 못한 점과...
당일 발표자셨던, 크브브님께 일이 전가되고, 물심양면으로 부담을 드린 점 정말 죄송합니다...

일단 두서없이 키워드만 나열하는 식으로 간단 후기로 컨셉을 잡고,;

KEYWORDS ::
소셜위젯 - 사용자가 어느 공간에 머물러 있는가 - 싸이월드 모듈화 위젯 - 페이지 구조 VS 컨텐츠단위 네트워크
작은 것이 발전한다 - 영화 프로필 위젯 - Ammestywidjet - Popfly - 유니클락 - 리치콘텐츠 - 위젯마케팅 - 글로벌라이제이션 - SNS이 블로거를 안쓰는 유저 커버 - 들어가는 컨텐츠에 따라 다른 포지셔닝 - 트랜드리딩

이 정도 뽑아봤구요. 그럼 3가지 정도 주제가 나올 듯 합니다.

SNS
위젯의기술과컨텐츠위젯마케팅


요즘 많은 위젯들이 Flash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. 어느 장르든

TEXT - IMAGE - FLASH - ?

이런 단계를 거친 다는 생각을 해봤구요. 현재 위젯은 Flash에서 ?로 가는 길목인 것 같습니다.
야후 Pipes나 MS Popfly등 매쉬업 도구를 이용할 수도 있고, Flex같이 강력한 어플의 도움으로
좀 더 서버의 부하를 덜어주거나 적은 뎁스로 페이지를 구성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.

28일 당일에 사무실에서 개발캠프가 열렸는데요. 저는 뭐; 개발의 개자도 모르기 때문에 MS Popfly를
이용해서 Flickr이미지를 썸네일로 가져와 저만의 위젯을(위젯도 아니져..ㅠ_-;)만들어봤습니다.
한성은 MS evangelist님의 발표 가운데 Popfly가 야후 Pipes보다 강력하다는 말이 있었는데..
저에게는 해당이 없더군요. 이유인 즉,
XML도 모르고 리눅스, 개발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제가 사용할 수 있는 Popfly나 Pipes의 기능은 매우 적은데요.
그나마 사용가능한 것이 많은게 Pipes인 듯합니다. Popfly의 강력한 기능을 5%도 못쓰니 안타까울 따름입니다.
Popfly가 더 심미적이고 편한 점이 더 많은 건 확실합니다!!!

그리고, 무엇보다도 중요한 건 컨텐츠.
다만, 다른 커뮤니케이션 도구보다도 정보성이 강조되고 있는게. 일.반.적인데요.
W위젯의 경우도 이를 무시할 수 없었죠. 위젯이 마케팅 도구와 커뮤니케이션 도구 역할을
동시에 수행해낼 수 있는가. W위젯은 이런 위젯의 의문을 검증하는 최초의 마케팅 위젯으로 남을겁니다.

덧붙여 아바타 컨셉의 위젯이나 쇼핑몰, 영화프로필 등 다양한 위젯. 그리고 SNS와 연동된 위젯.
등 여러 가지 마케팅에 활용할 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도 이번 컨퍼런스에서 확실히 느낀 점입니다.

에고 쓰고나니 별 내용없네요. -_-; 늘 그렇지만....

아무튼. 위젯 시장이 하루 빨리 마케팅, 정보 공유, 커뮤니케이션의 1등 공신이 될만큼 크게 성장했으면 좋겠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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